PlayX4

·하루 일지
오늘은 PlayX4를 가는 날이었다.작년에도 갔다 왔기도 했고 요즘은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공부에 대한 흥미가 올라가 생각보다 별 감흥 없이 갔다.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인데 어쩌라고 ㅋㅋ사람도 있어서 맘대로 즐길수도 없어 볼 것도 없었고그렇다고 살려 하니 막상 살 것도 없고 쩝...그래도 나름 인디게임들을 즐기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작은 경험일지라도 도움이 됐다.나름 굿즈 같은 거 얻으러 가는 재미도 있는데 룰렛 하는 족족 꽝나오고 결국 엽서나 뱃지, 키링, 부채, 스티커 그리고 가방! 여러개가 다다.음... 생각 보다 많은 걸 얻었잖아? 사람은 긍정 마인드로 살아야해 ㅎㅎ그렇게 어찌저찌 별로 없는 시간 재밌게 즐겼다. 그리고 경니도 성남에 위치한 모란시장에 갔다.근데 생각보다 ..
마법의 불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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