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지
[하루 일지] 2024 / 05 / 23
마법의 불가사리
2024. 5. 23. 22:46
오늘도 어제와 같이 많은 글을 쓰고 생각을 정리했다.
불필요한 생각을 지우고 필요한 것만 채워 넣으려 했다. 한 마디로 가지치기를 하였는데
그래도 아직 다 떨쳐내진 못한 것 같다.
이런건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무책임한 말 같지만 진짜로 시간이 해결해줄거다. 많이 노출될 수록 적응해서 담담해지고 면역이
생기니까 또한 역시 사람마다 제 사연 다 있더라 엄청나 보이는 사람도 저 마다의 사연이 있고
다 똑같은 사람인 것 같다.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