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지

[하루 일지] 2024 / 06 / 13

마법의 불가사리 2024. 6. 13. 23:36

지금 나는 아픈것 같다.

힘들고 지치는데

정작 멈출수 없고

속도를 늦추기에도 너무 불안하다.

비교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나를 괴롭힌다.

 

오늘은 뭔가 시작이 독특한 것 같다.

바로 시작하자면 오늘도 뭐 어제와 같이 프로젝트나 정말 개같이 달렸다.

달린 탓일까? 주변에 놓치는게 많더라 빨리 가면 별로 안 좋다고 들은거 같은데

오늘은 부쩍 마음이 힘든 시기인 것 같다.

어제 우리 학교 포폴사이트를 뒤지며 어떤 친구에 블로그를 봤는데 나 보다 좋은 포폴을 가지고 있고 
실력도 좋고 블로그 글도 잘 쓰는 것 같더 내가 장르를 잘못 선택했나 지금 생각해보면 내 블로그는 일기 형태로로예쁘게 정리하기 조금 힘든 블로그이다. 아닐 수 도 있고
비교는 별로 좋지 못한 건데...

나에게 자극이 될 수 있지만 지금 동기가 너무 명확하고 자극은 충분히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은데...

... 참 아직 사춘기인가? ㅎㅎ 너무 불안하고 방황하는 것 같다. 언제쯤 어른이 되는 걸까?

이제 졸업도 1년 반 정도 남았다. 어느새 이렇게 되버린 걸까 난 아직 어른이 될 준비가 안된거 같은데

나도 충분히 안다고 생각하고 경험했다 생각해도

막상 주변을 보면 아직 한참 남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쓰고 있는 글도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다. 프로젝트에 더욱 시간을 솟고 싶기 때문이다.
나중에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참 재미있겠다.

이 참에 미래에 나한테 말좀 해놔야 겠다.

 


 

안녕?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언제 쯤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보다는 미래겠지

해주고 싶은 말이 참 많아

그냥 버텨 긍정적으로 생각해 인생 재밌잖아?

갑각류가 어떻게 성장하는 지 알아? 

갑각류도 탈피를 해 근데 갑각류는 딱딱하잖아 근데 탈피를 하면 
말랑말랑 속살이 드러나 그대가 가장 취약해 너무 힘든 시간이지
근데 조금만 지나면 그전 보다 더욱 딱딱하고 거대한 껍질이 생겨 성장한 거지

너도 조금만 버티면 더욱 성장하고 단단해질거야 괜찮아

마지막으로 결심을 좀 해볼게

 

이걸 보고 있는 너는 지금

대기업 게임 회사 CEO가 되있을거야

정말 인품도 좋고 돈도 잘 벌고

세상의 꿈과 희망을 퍼트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정말 멋진 사람이야

너 정말 잘했어 앞으로도 잘할 거고

우리 재밌게 살아보자!

남 눈치보지말고 당당하게 살아

넌 최고잖아

너 자신을 바라 봐

그렇게 계속 가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대로 다 될거야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