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지

[하루 일지] 2024 / 06 / 12

마법의 불가사리 2024. 6. 12. 23:19

오늘도 개발자답게 정말 열심히 코딩을 했다.

왜 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정말 참 모르겠다.

난 그저 학생일 뿐인데...

뭐 어쩔수 없지 그저 오늘도 묵묵히 살아갈 뿐이다.

 

오늘 한일

오늘 하루는 프로젝트독서를 위주로 돌아갔다.

틈틈히 시간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할일이 산더미 인 것 같다.

학교는 왜이렇게 날 가만히 못 냅두는지

이건 '학교가 아닌 사회의 문제일 수 도 있겠다'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도 선물해주지도 않고 빨리 진로를 선택하라 하고 입시 공부만 죽어라 시키니

너무 잔인하다. 그나마 나는 빨리 진로 선택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지만 고등학생 시절안에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여려 지식을 쉴틈 없이 왕창 때려 박으니 안 힘들 수가 있을까?

나는 빨리 사회가 더 나은 곳이 됐으면 좋겠다. 나는 세상에 이 사회에 희망을 전파하고 싶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프로젝트

여기다가 기술 블로그 처럼 진행하고 프로젝트를 써볼까 생각하고 있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 같고

기술 블로그는 따로 velog에서 하고 있으니 글 좀 올려야 하는데;; 특별히 적진 않겠다.

오로지 이 공간은 일기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다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야 정말 어떻게 해내야 할지 모르겠다.

앞은 안보이는데 할 것은 많고 주변을 보자니 괜한 조바심이 들고 아직 실력도 모자른 것 같은데 언제 잘해지나 초조하고

참 어렵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뾰족한 생각이 있으면 공유해주면 고맙겠다.

아직 많이 안다 생각하고 많이 배우고 있어도 청소년기인가

너무 많은 방황과 혼란을 하는 것 같다. 언제쯤 차차 괜찮아 질까?

한편으론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 멋있게도 보인다. 이 힘든 세상 속을 살아가고 있으니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딴길로 샌 것 같다.

그래도 프로젝트에 대해 적는 게 좋을 것 같아 간단하게 적고 마무리 하겠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2가지가 있는데 혼자Unity를 이용하여 FPS게임을 하나 만들고 있고 
팀원 한명과 함께 C++을 이용한 콘솔 게임을 만들고 있는 것이 있다.

그래서 혼자 하는 프로젝트에는 Weapon쪽을 많이 건드렸다.

Weapon Stat을 SO로 만들어 Weapon마다 SO로 스텟을 설정할 수 있게 했다.

C++은 렌더쪽을 만들었는데 콘솔창에 txt파일로 만든 맵을 불러와 렌더링 하게 만들었다.

독서

오늘 내가 흥미롭게 읽은 책이있는데 청소년 감정조절에 관한 책이었다.

소심한 것과 신중한 것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을 말하였는데 그 속에는 기질이 있었다.

성격기질은 다른것이다. 간단하게 성격은 변할 수 있으며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변하긴 쉽지 않다.

우리의 감정의 밑 바탕에는 기질이 깔려 있어 기질이 많은 영향을 준다.

그래서 내향형과 외향형 사람이 있다고 말하듯이 서로 다른 생각과 감정을 이해할려면 이 기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첫 단추가 기질인 것이다. 자존심자존감에 대한 장도 있었는데

자존심은 남과 나를 평가한다고 하는 것이고 자존감은 과거의 나와 나를 평가하는 것이다.

흔히 말하길 자존심은 좋지 않고 자존감은 좋다고 평가하는데 어느정도 맞다.

자존심이 쎄면 자존감이 낮아지듯 서로 반비례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과유불급'  과하면 무엇이듯 안되듯이 자존감도 너무 높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너무 나르시시즘적인 성향을 띌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심리학자들이 말하길 과한 자존감보다

단단하고 안정적인 자존감을 지향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어느정도에 자존심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를 객관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 자신을 알라"


정말 유명한 명언이다. 이렇듯 나 자신을 객관화 하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다.

No pain No gain

 

고통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