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지

[하루 일지] 2024 / 06 / 03

마법의 불가사리 2024. 6. 3. 23:57

이야 아주 기분이 좋구만

또 귀하신 한 분이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셨다!!! 이게 무슨 놀라운 일인가?

너무 기분 좋네 헤헤

정말 감사합니다. ^^7

 

자 그래서 이번에도 나의 이야기를 써볼려 한다.

뭐 거창하게 말했는데 특별히 써볼건 없고 오늘도 그냥 나의 생각과 감정을 이야기와 함께 풀어낼려 한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

이러면서 하는 것이 지금 블로그를 쓰며 생각나는 것들을 푸는 것인데 그전 글에서 글을 정괄하게 쓴다더니

이미지 넣겠나느니 뭐라했는데 바로 안지켜졌죠 ㅋㅋ 말을 이렇게 꺼내다니 사실 지금 글을 쓰면서

많이 생각나는 점이 글을 제대로 못쓰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간단하게 여유가 없는 시간, 글을 쓰는 시간대, 나의 성격? 등이 있겠다.

차근차근 풀어내 보자면 시간 변명같기도 하면서 변명같지 않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 곳에 집중할 시간이 없다.

과제는 과제대로 있고 공부는 공부대로 해야하고 또 친구들과 얘기를 한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지금 내 현재 상황에서는 우선순위가 다소 낮다는 점이 있다. 그러면서 글 쓰는 건 또 좋아하고 참 어려운 상황이다.

그나마 해결책으로는 주말에 내가 쓴 글을 수정하거나 주말에 쓰는 하루 일지를 열심히 쓰는 것인데 막상 이건 다른 것에 밀리거나 열심히 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하 정말... 내가 말한 목차 상으로는 이제 글을 쓰는 시간대를 말할 타이밍인데 지금 도저히 내 머리가 날 가만히 두지 않아서 나의 성격에 관련되서 얘기를 꺼내겠다.

지금 글을 쓰는 와중에도 정말 수많은 생각이 떠오르고

까먹고를 반복하는 중이다. 아 또 까먹었네 참 할말도 많은데 여기에 다 쓰기엔 무리가 있어보이고 시간도

넉넉치 않기 때문에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다.

아 좀 망한듯...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는다. 글을 쓰다보면 생각의 뿌리가 무성하게

뻗어나가는데 막상 들여다 보려 하면 땅 깊숙이 있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아아 나 시적 표현 좀 치는듯?

대체 정괄하게 쓰겠다는 포부는 어디로 간거징?...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많은 혼란이 있을거라고 예상한다. 글이 너무 제멋대로니까?

참 어렵네... 뭐 그래도 매일 쓰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으니까 이런건 사소한 문제에 지나치지 않지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였냐면 생각이 정말 많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못한 말도 많다. 그리고 이렇게 문뜩

내 생각의 흐름에 따라 글이 진행 될수도 있고 많이 혼란스러울 수 도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이유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다소 문제가 있다고 말한 것이다. 글이 너무 길어지고 시간이 오래 걸리니

그러면 많이 돌아온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다시 처음에 얘기하던걸 마무리 지어보자면 글을 쓰는 시간대에 대해서는 

나의 학교는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교이다. 8시 30분쯤 에 들어와 씻고 뭐 하다보면 9시나 9시 30분 쯤에 학습을 시작하는데 10시 쯤 되서 부터 차근차근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다. 그런데 50분에 취침점호를 하러 호실에 올라가야 하서 이때 동안을 글을 쓰지 못한다. 글을 올라오는 시간대를 본 사람이면 알 수 있을 텐데 그래서 보통 10시 40분쯤에 올리는 것을 볼 수 있다. 근데 지금은 아까 안써서 11시 51분이네 ㅎㅎ

그래서 앞에서 말한 시간 우선순위등 종합적인 이유로 글을 내 생각만큼 제대로 쓰기 힘든 감이 있다.

이야 이것만 1시간 ㅠ고 있네 ㅎㅎ 아... 이래서 문제나 블로그에 시간을 너무

많이 잡고 있었다. 해야할건 산더미인데 ㅠㅠ

 

위에 이유들을 종합해서 결론은 블로그 글을 제대로 쓰기 힘들다.

그리고 생각보다 글이 많이 길어졌는데 오늘은 이정도 마칠까 싶다.

굳이 길어봤자 좋을 것도 없고 지금 시간이 55분이라 오늘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 마무리한다.

그래도 다음에는 조금 더 글을 잘보고 예쁘게 만들어보겠다.

감사합니다.

 

기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