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지

[하루 일지] 2024 / 06 / 01

마법의 불가사리 2024. 6. 1. 23:47

음 중간 자리수가 바꼈다.

그렇다 새로운 달의 시작이다.

 

근데 뭐 별 적을꺼 있나? 저번달 회고라도 적어볼려니 이게 하루 일지가 많나? 좀 벗어난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뭐 그래도 아무렴 어때 일단 내 하루부터

 

오늘은 뭐 별거 없던 날이다. 일단 오늘은 주로 프로젝트 위주로 돌아갔다. 그전에 말한 프로젝트를 오늘도 열심히
개발하였다. 근데 너무 잠만 잔것 같기도 ㅎㅎ 오늘은 프로젝트의 주로 에셋 위주로 캐릭터랑 맵을 다듬어 봤다. 이럴때 좀 일을 열심히 해놔야 하는데 생각보다 힘드네 ㅎㅎ;; 그래서 하루동안 잠자고 프로젝트하고 이렇게 블로그 글좀 써본게 끝? 인거 같다. 뭐지 나 오늘 뭐했냐? 갑자기 현타 씨게 오는 것 같기도... 그래서 뭐 오늘은 진짜 평범한 일상을 보낸 것 같다. 

그럼 좀 다른 얘기도 해볼까?

 

이게 본론인 것 같은 건 기분탓?

그래서 하려고 하는 말은 지난 달 돌아보기?

지금 하고 싶은 말이 생겼는데 이건 좀 아껴두기로 지금 꺼내긴 좀 아쉽고

다른 건 지난달 회고록을 써볼려 하는데 이건 따로 작성하기로 생각중이다. 그래서 지금 말하긴 뭐하고

어? 그럼 할 얘기가 없는데? 그럼 뭐 잡담이나 해야지 ㅎㅎ

이 블로그 시작한 것도 그냥 글 쓰고 싶고 매일매일 뭐 해보고 싶어서 했던거 아닌가? 아무말이나 해도 되지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벌써 6월달이고 1년의 반이 지나갔다. 내년 초쯤이면 취업하러 나가야 될 수도 있는데

나 뭐 하고 있는게 없는 것 같다. 어떡하지...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뭐 보여줄 것도 없고 그래서 포폴도 못채웠고

그래도 이렇게 절망적으로 있을 바에야 열심히 걸어가겠다. 멈추지만 않으면 괜찮으니까 느려도 괜찮으니까 매일매일

성장하며 살아가면 내 목표를 이룰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내 목표는 이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게임으로 희망을 주는 것이다. 이것으로 더욱더 사회도 발전되고

좋은 세상이 되기를 꿈꾼다. 난 다 꿈을 위해 달려 나갈꺼다. 난 할 수 있어! 이런 글 나중에 보면 이불킥 각인가?

정말 열심히 한번 살아보자.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오늘은 희망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