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별 다를 것 없는 하루였는데요. 아닌가? ㅎㅎ
어쨌든 시작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음 오늘도 역시 프로젝트를 위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이 마감인데 아... 망한거 같아요. 진짜로
정말 어떻하면 좋을까 요즘 많이 고민인데 그래도 이미 시작한 거 끝까지는 마무리 할 계획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아 프로젝트 하나 더 있는데 어카지;; 아주 참 큰일이 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조금 잘못 끼워진 단추였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주 큰일이네요.
솔직한 감정
음 오늘 그전 예선에서 떨어진 대회 본선 발표날이었는데요. 친구들 중에 붙은 팀도 있고 떨어진 팀도 있었습니다.
아...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닌 것 같으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만약에 내가 예선에서 안 떨어졌으면
'내가 저 친구들보다는 더 잘할수도 있지 않을까?' 참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거 저도 압니다.
근데 아직 저의 마음을 성숙해지지 못했는지 머리속에 조금씩 맴돌더라구요.
정말 화가 나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
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되나?' 아니면 '이 감정을 고쳐 먹어야하나?'
너무 혼란스럽더라구요. 하지만 얼마안가 그냥 조금 더 나의 대해 솔직해지자 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진정으로 자기자신을 마주했을 때 자기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 마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아 나는 지금 화가 났구나, 후회되는구나, 아쉽구나'
계속 책과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정신을 성숙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도 아직 사춘기이기도 한가
아직 몸의 성장이 덜 됐나? 아직도 혼란스럽습니다. 더 나아가 떨어진 친구가 결국 루저 엔딩이잖아 '
이런 말을 하는 걸 보고 연민의 감정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연민보다 그 감정이 공감이 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떨어졌으니까. 쓸쓸하기도 합니다. 사회가 너무 경쟁 구도인 것도 조금 아쉽긴 합니다.
모두가 행복하면 안되나? 어쩔수 없겠죠 그래도 전 제 목표대로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살아가겠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같은 고민을 공유하거나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번만 도와주십쇼
Passion
결의 좀 다질려고 동기부여 영상을 보는 데 전한길이라는 유명한 강사 분이 하신 말이 기억에 남는데
Passion이라고 열정을 말하시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패션은 옷 밖에 모르는데...
열정을 강조하시는 것이다. 음 좋은 말 같다. 아 뭔가 지금 글이 갑자기 쓰기 귀찮아 졌다.
그래서 조금 급 마무리를 하자면 결론은 미쳐야 미친다는 것이다.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정말 멋진 말이다. 한 가지에 정말 미친듯이 몰두하고 집중해야 성공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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